[뉴스핌=오희나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30분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전날보다 1600원(3.60%)오른 4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용희 토러스투자증권연구원은 "한국가스공사의 LNG도매사업 가치는 1조6000억원, 해외자원개발가치는 2조4000억원으로 향후 탐사 결과에 따라 자원개발가치가 증가될 것"이라며 "향후 비 규제형 자원개발 성과 가시화 시 해외투자지분가치는 증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또 "7월 요금인상 효과로 한국가스공사의 미수금은 연말 4조5000억원까지 감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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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희나 기자 (hno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