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소비자물가(CPI)가 3개월 연속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잠정치가 연율로 2.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6월 수치 및 예상치와 동일한 수준이다.
유로존 인플레이션은 런던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올해 초 크게 떨어진 영향으로 지난 5월부터 같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