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지난 19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가 닷새만에 반등을 하고 있다.
상장 당일 12% 급락한 네이블은 20일 0.8% 상승한 것을 제외하고 연일 하락세를 이어왔다.
27일 오전 9시 12분 현재는 전일 대비 240원(3.50%) 오른 71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날 시초가인 7260원 대비 소폭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는 2003년 설립돼 유무선 융합 통신 서버와 유무선 융합 통신 클라이언트, All-IP 통신 보안 솔루션 등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07억원, 영업이익은 40억원을 기록했다.
RCS단말기는 국내 통신 3사에 납품하고 있다. 또 RCS서버는 SKT와 KT에 각각 공급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팬택, 아이리버 등에는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패드에서 LTE, 3G, WiFi 망을 통해 무선 인터넷 전화를 이용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대법원, 경북대 경기도 등 공공기관에는 내부 인터넷 전화 보안 장비를 설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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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