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주는 지난 19일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개막식에서 가수 서인국과 레드카펫을 밟다가 드레스에 발이 걸려 넘어졌다. 이진주가 넘어지자 서인국이 부축해 일으켜 세웠다.
이진주는 쑥스러운 듯 혀를 잠깐 내밀기도 했다.
이진주는 이날 가슴이 돋보이는 과감한 노출 의상으로 아찔한 볼륨몸매를 과시했다.
한때 개그우먼으로 활동한 이진주는 박철수·김태식 감독이 각각 불륜을 소재로 만든 중편영화를 한 데 묶어 선보이는 일종의 릴레이 영화인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에 출연했다.
이진주는 과거 MBC 코미디 프로그램 '오늘은 좋은 날-소나기'에서 강호동의 여자친구로 출연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29일까지 11일간 부천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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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