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다음달 3일까지 오만 왕립 술탄 카부스 대학생 4명을 대상으로 국내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한국 기업 활동에 대한 이해와 견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체 5주 일정은 한국어문화원 교육, 대우건설 본사 실습,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인턴십이 한국에 대한 오만의 우호적 이미지 구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오만에서 수리조선소, 수르 복합화력발전소 등 총 1조 6000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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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