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 에이씨케어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8월 개봉 예정인 영화 '미운오리새끼' 시사회 및 곽경택 감독 멘토 강연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 200명을 초대해 곽 감독이 만든 미운오리새끼를 관람한 후 곽 감독의 강연을 듣는 영화 시사회다. 8월 3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다.
미운오리새끼는 곽 감독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1987년 민주화 항쟁이 뜨거웠던 시절 육개월 방위 소위 '육방'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오는 25일까지 에이씨케어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이번 여름방학에 제~일 스트레스 받는 이유는?'이란 질문에 투표하면 자동 응모된다. 당첨자 발표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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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