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지난 6일 개관한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에 4일간 6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1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 403실 규모로,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의 복합상품이다.
강남역과 양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분양가는 도시형 생활주택은 세대당 2억 3000만원대부터, 오피스텔은 실당 2억 5000만원대부터 책정됐다.
강남역 7번 출구 앞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10일, 11일 양일간 청약할 수 있다. 문의: 02)3472-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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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