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6시 19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평면 커팅기를 포함한 기계 전문업체인 그라프텍(GTI)이 중장기 수익성 및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투자 매력이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골드만 삭스는 그라프텍에 대한 첫 보고서에서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1달러를 제시하며 이 같이 밝혔다.
무엇보다 리스크/보상 측면에서 그라프텍의 투자 매력이 높고, 해외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중장기적인 수익성이 향상될 여지가 높다는 것이 골드만 삭스의 판단이다.
하지만 단기적인 수익성 전망은 부정적이라고 골드만 삭스는 밝혔다. 유로존 사업 비중이 높아 부채위기에 따른 타격이 예상되며, 단기적으로 수요 위축이 불가피한 만큼 2012년 이익 전망치가 하향 조정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