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두산건설은 오는 6일 충북 청원군 오송에 위치한 ‘오송 두산위브센티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기준 약 22~60㎡의 소형으로 이뤄진 총 1515실로 구성됐으며 3개동, 지하 2층 지상 25층으로 이뤄진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은 오는 9, 10일 양일간 진행되고 13일에 청약 결과를 발표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589만원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체육시설, 세미나실, 북카페 등 오피스텔에서 보기 드물게 초대형 커뮤니티시설을 갖춰 생활가치를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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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