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LG화학이 전기차 배터리사업 확대 기대감에 3일 2% 넘게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6분 LG화학은 전일대비 2.41%(7000원) 오른 2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외신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프랑스의 르노자동차가 향후 출시할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생산을 닛산에서 LG화학으로 변경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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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