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지난 2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경기동부본부 회의실에서 '따뜻한 공부방' 발대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따뜻한 공부방'은 재능 나눔 봉사 활동이다.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신한은행 경기동부본부 15명의 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경기지역 4개 아동센터에서 추천 받은 1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별 학습지도를 실시하게 된다.
봉사단은 아울러 매주 또는 격주 단위로 학생들의 공부를 도와주고 멘토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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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