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선물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0일 9월물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보다 0.65포인트(0.26%) 상승한 254.5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선물지수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부양책 마련 기대감으로 인해 오름세로 출발했다. 장초반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세를 보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장중 외국인이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내며 상승폭을 제한했다.
선물과 현물의 차이인 베이시스는 여전히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콘탱고 상태를 이어갔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694계약 늘어난 8만663계약을 기록했고, 거래량은 15만1236계약으로 전일에 비해 줄었다.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1121계약. 362계약 순매수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2495계약 순매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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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