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종합 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www.pn.co.kr 대표 유재원)이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압력솥 '가우퍼(Gaufer)'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우퍼 압력솥은 독자적인 3단 주름 바디로 열이 고르고 빠르게 전달되는 혁신적인 기술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향상된 열효율은 조리 시간을 단축시켜 에너지 절약은 물론 다양한 열원에서 방출되는 유해가스 양을 줄여준다. 뿐만 아니라 내구성을 강화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광택과 유니크한 디자인의 프리미엄 바디로 차별화를 추구했다.
가스레인지는 물론 하이라이트, 핫 플레이트, IH까지 모든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고 내부 압력 상황을 확인 할 수 있는 압력 인디케이터, 과압 안전 배출 장치, 잔압 배출 장치 등 5중 안전장치를 적용해 주부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에 안전을 더한 제품이다.

가우퍼 압력솥은 스프링형(가우퍼S5.0)과 신호추형(가우퍼K3.0, K5.0)의 2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압력조절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