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이 지난 18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안전 목표 달성과 안전문화 실현을 위한 '무재해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화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파트너사 대표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기존 안전부서 주도의 안전관리에서 현장과 파트너사 주도의 안전관리로 전환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게 포스코건설 측의 설명이다.
이 자리에서 포스코건설은 현장소장의 안전관리 권한 및 책임 증대, 파트너사의 적극적인 안전활동을 위한 인프라 조성 등 안전실천 다짐과 추진과제 시행을 다짐했다.
정 부회장은 "안전은 인명을 지키는 숭고한 가치는 최우선 과제"라며 "전 임직원과 파트너사는 인명중시사상을 바탕으로 안전활동에 적극 나서 무사고·무재해 사업장을 유지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올해부터 근무환경과 분위기를 개선하는 '아름다운 현장 가꾸기'를 국내외 모든 건설현장에서 실시 중이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