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GS건설(대표이사 허명수)이 대구 교통 중심지인 중구 대신동에서 ‘대신센트럴자이’를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신센트럴자이는 대신동 1748일대 단독주택지를 재건축해 지상 최고 34층 아파트 13개 동 총 1147가구가 건립된다. 이중 전용면적 ▲59㎡ 129가구 ▲84㎡ 676가구 ▲96㎡ 85가구 등 총 89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에다 전가구의 90% 이상이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인근에 대구시 최대규모의 서문시장과 동산의료원, 현대백화점, 달성공원 등이 인접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대구지하철 2호선 서문시장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 뿐 아니라 대중교통편이 풍부해 시내외 출입이 편리하다.
박희석 대신센트럴자이 분양소장은 “중구는 도심재개발과 도시철도 3호선 개통 등 교통 중심지로서의 가치상승 등 주거지로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이달 말 동산동 서문시장 일대에 마련된다. 문의: 053-942-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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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