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선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인해 이틀 연속 상승했다.
12일 6월물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보다 2.10포인트(0.85%) 하락한 246.40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페인의 구제금융 신청에 대한 비관론이 확대되며 투심을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지수선물을 끌어내렸다.
개인의 순매수세는 하락폭을 다소 제한했다.
선ㆍ현물의 가격차이인 베이시스는 -0.03을 기록해 현물이 선물보다 비싼 백워데이션 상태로 전환됐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9554계약 줄어든 8만7609계약을 기록했고, 거래량은 25만계약으로 전일에 비해 늘었다.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외국인이 713계약, 기관이 667계약 순매수를 보인 반면 개인은 92계약을 팔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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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