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지난 8일 개관한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와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3일간 총 2만 5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1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개관 첫날에는 평일임에도 8000여명이 방문하며 인기를 나타냈다.
문장혁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센트럴파크 푸르지오는 우수한 교육환경, 송도중앙공원을 내집 정원으로 누릴 수 있는 입지의 판상형 주상복합 아파트라는 점, 아트윈 푸르지오는 저렴한 분양가, 지하철 직통연결 등의 점에서 각각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며 "송도 신도시에 대한 낙관적 전망과 대우건설의 브랜드 파워가 시너지를 일으킨 것"이라고 말했다.
두 단지는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2순위, 13일 3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032-83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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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