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5월 외환보유액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일본 재무성은 5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 2777억 1600만 달러로 지난달 1조 2895억 4200만 달러에서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4월 말 보유액은 3월 말 1조 2887억 300만 달러에서 증가한 수준이었다.
5월 말 현재 규모는 지난해 같은 달의 1조 1395억 2400만 달러에서도 줄어든 수준이다.
한편, 일본 외환 당국은 지난 3월 29일 부터 4월 26일 사이에 외환시장 개입을 실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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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