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대한생명(부회장 신은철)은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HFA(Hanwha Financial Advisor) 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대한생명 HFA 인턴십은 역량 있는 2030세대에게 금융 및 세일즈 교육을 통해 미래의 금융전문가로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각각 2주간의 합숙 및 현장교육을 통해 보장·은퇴설계, 세테크, 투자 등 금융 전반에 걸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직접 영업활동을 체험하면서 영업관리자로서의 역량을 체득하게 된다.
인턴십 선발자들에게는 소정의 교육비와 활동지원비가 지급되며, 수료 후 HFA로 활동하고자 하는 참가자들에게는 전문 재무설계사 육성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아울러 인턴십 수료 후 HFA로 활동하면서 영업관리자(지점장)로 발탁될 경우 정규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대한생명은 서류전형과 실무진 및 임원진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해 7월 4일부터 4주간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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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