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31일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가 SK하이닉스에 대한 등급을 'BB'로 유지하고 등급전망을 '안정적(Stable, 당분간 유지)'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피치는 동사의 선순위 무담보채권에 대한 등급 역시 'BB'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피치는 메모리 반도체 업계의 주기적인 측면과 동사의 영업 결과의 변동성을 반영한 결과라고 등급 평가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피치는 일본 엘피다의 파산보호 신청 이후 생산량 감소, D램 업체들의 올해 보수적인 설비투자 등으로 인해 향후 12~18개월 전망으로 D램 제조업체 영업환경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다라 피치는 하이닉스의 이윤마진이 올해 2분기부터 D램 가격 회복세에 따라 개선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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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