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세계 최고의 컨시어지그룹인 퀸티센셜리코리아가 국내 명문골프장 이용과 그린피 할인, 그리고 컨시어지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G CLUB(클럽)’ 상품을 선보였다.
고가의 골프회원권이 없어도, 은행 PB고객이나 백화점 VIP고객이 아니더라도 ‘고급 집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이 상품의 특징.
이 상품은 고가의 보증금 방식이 아닌 소멸성 연회비 방식으로 일반형 기준으로 가입비 30만원에 연회비는 300만원(기명 1인)이다.
퀸터센셜리는 2000년 영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13년간 해외 주요 64개 도시에서 컨시어지 활동을 통해 형성된 네트워크를 갖고 있다. 한국에서도 2007년부터 여러 분야의 개인 및 법인 대상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 CLUB은 프리미엄 서비스로 비즈니스 접대가 필요한 사업자 등에 최적의 상품이다. 지역별로 국내 최상위 골프장에서 그린피를 할인받으며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외국어에 능통한 직원들이 회원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해준다는 점이 강점이다. 문의 157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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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