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대신증권은 롯데칠성에 대해 이른 무더위로 음료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선경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31일, "지난해 2, 3분기는 날씨 영향으로 음료 판매량이 부진했으나 올해는 이른 무더위로 음료 판매량 호조세가 전망된다"며 "주류의 경우 5월들어 10%대의 성장률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무산됐던 음료 가격 인상 가능성과 소주 부문 가격 인상도 제기되고 있다"며 "음료판매량 호조와 주류 점유율 확대가 지속되며 실적 호조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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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