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림산업은 광화문에 위치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공사를 30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정부청사 리모델링 사례로 예전 문화체육관광부 청사를 리모델링한 건물이다.
대림산업은 기존 청사 건물의 주요 골조만 남기고 창호, 배관 등 모든 것을 바꿔 업무시설을 전시시설로 완전히 탈바꿈시켰다.
특히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다양한 에너지 절약형 건축기술을 적용해 친환경 건축물 인증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건물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은 연간 5만700kwh의 전기를 자체 생산하며, 이를 통해 연간 25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할 수 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