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매일유업는 프리미엄 유아우유 '앱솔루트 W 베이비 우유'와 '앱솔루트 W 어린이 우유'가 영양성분 강화와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출시됐다고 29일 밝혔다.
'앱솔루트 W 베이비 우유'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천연원료 DHA의 함량을 모유수준인 16mg(100ml당) 함유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앱솔루트 W 어린이 우유'에도 DHA의 함량을 16mg로 설계했으며 어린이의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칼슘과 비타민D도 2배로 강화했다.
이와 함께 '앱솔루트 W 우유'는 공장뿐 아니라 원유를 집유하는 목장까지 HACCP 지정 받은 전용목장의 1A등급 원유만을 사용해 안전성을 더하고, 청정 무균화 공법인 ESL 시스템으로 신선한 맛과 영양을 살렸다.
더불어 영양성분 및 특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패키지도 새롭게 단장했다. 가장 큰 특징인 모유수준의 DHA 16mg을 패키지 전면에 크게 강조해 소비자들의 이해를 돕고, 귀여운 캐릭터를 삽입해 우유를 싫어하는 유아들도 재미있고 친근하게 우유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매일유업은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7월 1일까지 '더욱 똑똑해진 W우유, 스페셜 미션'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버와 앱솔루트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게임을 통해 W 우유가 얼마나 똑똑해졌는지 확인하고 포토 이벤트를 통해 우리 아이의 창의력을 뽐낼 수 있는 행사다.
매일유업은 또 내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앱솔루트 W 우유' 구매 고객 대상 '구매 영수증 이벤트'를 진행해 특별한 혜택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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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