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플랜티넷이 수익성 증가 전망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플랜티넷은 오전 9시 2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70원, 9.47% 뛴 9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전상용 SK증권 연구원은 "하반기부터 스마트폰 기반 무선 유해차단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어서 무선 가입자가 대폭 늘어날 것"이라며 "신규 무선 가입자의 증가는 주가에 긍정적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 연구원은 "가입자 증가, 스마트폰 유해차단서비스 런칭, 자회사 실적 개선, 판교개발 이익 등에 따라 올해부터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며 "올해와 내년 순이익은 각각 148억원, 154억원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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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