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이마트는 25일 전자랜드 인수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이번 주 전자랜드(현 에스와이에스리테일)인수와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업실사를 위한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다음 주 부터 기업실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실사완료 후 인수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추후 구체적인 진행사항 또는 결정사항에 대해 6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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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