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5시 48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월가 애널리스트가 애완용품 어베 펫스마트(PETM)의 목표주가를 연이어 상향 조정했다. 골드만 삭스나 56달러에서 61달러로 높였고, JP 모간이 54달러에서 62달러로 올렸다. 제프리스는 목표주가를 51달러에서 57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골드만 삭스는 올해 펫스마트의 이익 전망치를 주당 3.02~3.16달러에서 3.19~3.31달러로 높여 잡았다. 법인세 인하 효과가 수익성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다.
JP 모간은 펫스마트의 매출이 강한 증가 추이를 지속하고 있으며, 이익률 상승 여지가 높다고 판단했다. 펀더멘털이 탄탄하게 강화되는 가운데 밸류에이션 매력을 겸비하고 있어 적극적인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제프리스는 2분기 펫스마트의 이익 전망치가 보수적이며, 상향 조정에 따른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