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대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를 위한 동화 애플리케이션 '이야기 주머니'시리즈 7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야기 주머니는 대교의 동화 전집 '우리 아기 처음 보는 명작·옛이야기'시리즈 도서 중 인기 작품을 선별해 스마트기기 용으로 재구성한 에듀테인먼트 앱이다.
이번 신규 앱에는 아기돼지 삼형제를 비롯해 미운 아기 오리,장화 신은 고양이, 헨젤과 그레텔 등이 포함돼 있다.
각각의 동화를 스토리 라인과 함께 집중력을 높이는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했으며,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캐릭터 쇼와 그림조각 맞추기 퍼즐 등 재미있는 활동 요소를 풍부하게 삽입했다.
이야기 주머니시리즈는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1.99 달러에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출시 기념으로 시리즈 중 '아기돼지 삼형제' 앱 1종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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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