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내달 6일까지 '마리오 보너스 카드 사은대축제'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마일리지의 누적포인트에 따라 마리오 상품교환권을 증정하며, 규모가 총 9억 원으로 사상 최대이다.
구매금액 1000원당 1포인트씩 적립되는 마리오 아울렛의 마일리지는 상품교환권 증정률이 1%부터 최고 3.3%까지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1000점은 1만원권, 2000점은 4만원권, 3000점은 10만원권을 증정한다. 상품교환권은 마리오2관 3층 인포메이션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마리오아울렛은 상품교환권 증정과 함께 남성, 여성, 스포츠, 유아동 등 120개 유명브랜드의 상품을 80~50% 할인된 아웃렛 가격에 더해 10~5% 추가할인 해준다.
모든 구매고객에게는 아니베F 스카프와 리가 핸드폰 고리를 증정하고, 브랜드에 따라 구매금액별로 레고블럭, 화장품, 우산, 지갑 등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1000점 이상의 보너스카드 고객은 마리오아울렛에 있는 푸드코트 프레프레 10%할인권과 타운카페 10% 커피할인권, 그리고 애슐리에서 딸기에이드 1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박창용 마리오아울렛 마케팅부장은 "상품교환권 행사 규모는 동기간 대비 2010년 5억, 2011년 8억으로 매년 상승하고 있다"며 "이는 아웃렛 이용고객의 지속적 증가와 객단가 상승으로 매출규모가 확대되는데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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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