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증권주가 코스피 지수를 따라 동반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투자증권은 오전 9시 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28% 내린 1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대투와 우리투자, 키움 등 국내 창구 중심으로 매도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같은시간 대우증권은 1.38% 하락한 1만75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삼성증권 역시 1.17% 내린 5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밖에 유진투자증권, 동양증권, KTB투자증권도 2% 넘는 하락세를 기록중이며 미래에셋증권과 대신증권도 1% 가까이 내리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개장과 동시에 1% 넘게 하락하며 1900선을 하회하자 지수 영향력이 큰 증권주들이 줄줄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키움증권은 1.23% 오른 6만6000원에 거래되며 증권주들의 동반 하락 속 나홀로 상승세를 기록, 시장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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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