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BS금융지주가 추가적인 저축은행 인수 가능성을 부인하며 상승 전환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BS금융지주는 9시20분 현재 전날보다 50원(0.41%) 오른 1만2100원에 거래됐다. 최근 이틀 연속 하락 후 상승 반전이다.
BS금융지주는 예솔저축은행 인수 추진 가능성으로 인해 주가가 약세를 보여왔다. 하지만 이에 대해 부인하면서 우려가 해소된 것.
최정욱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BS금융이 무리하게 부실저축은행을 추가 인수하면서 자산 규모를 늘릴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전망했다.
하학수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 역시 "BS금융이 저축은행 추가 인수에 앞서 기 부실자산 정리에 주력할 계획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