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풍림산업은 10일 스마트레일과 238억5300만원 규모의 부전-마산 복선전철 건설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계약해지에 대해 "당사의 회생절차개시 신청으로 공동도급사로서의 지위가 제명됐다"고 말했다.
해지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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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