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테스가 공급계약 소식에 장 초반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반전했다.
9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테스는 전날대비 0.67%, 60원 오른 8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2거래일을 제외하고 상승했다. 전날에는 7% 급등세로 마감하는 등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
테스는 이날 하이닉스와 47억5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6.68%로, 계약기간은 오는 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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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