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연이정보통신이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8일 오전 9시2분 현재 연이정보통신은 전일대비 1.79%(40원) 내린 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연이정보통신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했다.
불성실공시법인지정여부 결정시한은 내달 1일이다.
연이정보통신은 중국 소주 상성구 소재 연이전자과기(소주)유한공사에 대한 113억원(1000만달러) 규모의 출자 계획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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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