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이 직접 적금 상품명을 만들고 가족과 함께 가입 시 추가 우대금리를 지급하는 ‘(행복한 가족) 적금’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행복한 가족) 적금’은 고객이 직접 고른 상품명을 적금통장의 표지에 인자할 수 있으며, 고객의 희망이나, 통장의 용도 등 추가적인 내용도 함께 표시할 수 있어 적금 가입의 재미를 선사하고 고객 본인 및 가족만의 전용통장으로서의 컨셉으로 적립목표에 맞게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입자격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고, 최저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이며 매월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1년, 2년, 3년이 가능하다.
5월3일 기준 1년제 금리는 3.8%이며, 가족 2명 이상이 동시에 신규 가입시 0.2%포인트, 본인명의로 꿈나무저축예금, WINGO(윙고)통장, 넘버엔통장, 에듀큐통장, 해피니어통장, BIZ 파트너통장 중 하나를 보유 시 추가 0.1%포인트의 우대이율을 제공해 최고 0.3%포인트의 금리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외환은행 개인상품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의 행복과 희망을 담을 수 있는 가족 전용 통장으로 ‘(행복한 가족) 적금’을 출시하게 됐다” 며 “고객이 직접 상품명을 선택하는 재미와 함께 우대금리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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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