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제철은 2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1분기 기업설명회(IR)에서 2분기에는 전체적인 제품 단가가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환 현대제철 부사장은 "건설경기와 토목수주가 살아나는 2분기는 성수기"라며 "현재 제품 가격은 감내하기 힘들정도이기 때문에 2분기에는 성수기 진입과 더불어 전체적 단가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