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키움증권은 원익IPS에 대해 " 하반기부터는 디스플레이 장비가 성장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며 "현재 개발 중인 5.5세대 및 8세대급 AMOLED 전공정 장비의 시장진입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리포트 주요 내용>(김병기 애널리스트)
1분기 실적 대폭적 성장세 기록
1분기 매출액은 951억원(+21%QoQ, +192%YoY), 영업이익 101억원(+469%QoQ, YoY 흑
자전환)으로 분기 사상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1분기에는 반도체 부문이 전사 성장
을 이끌었다. CVD 등 전공정 장비뿐만 아니라 가스공급장치 등에서도 전방업체의 설
비투자 확대로 인해 대규모 수주가 진행됐다.
하반기 AMOLED 전공정 핵심장비시장진입에 주목
하반기부터는 디스플레이 장비가 성장의 견인차가 될 것이다. 현재 개발 중인 5.5세
대 및 8세대급 AMOLED 전공정 장비의 시장진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매출인식이
3분기 이후에 집중될 것으로 보여 2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다소 둔화할 것으로 보
이지만,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 매출액
은 829억원(-13%QoQ, +18%YoY), 영업이익은 98억원(-3%QoQ, +87%YoY)으로 추정한
다.
목표주가 ‘15,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15,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최대 투자포인트는
반도체, LCD, 태양광에 이어 AMOLED 핵심장비로 사업영역이 다각화되고 있다는 점
이다. 급격히 위축되고 있는 LCD 및 태양광 산업의 설비투자 사이클을 AMOLED가
상쇄하면서 추세적인 실적상승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된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