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5시 48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완구 업체 잭스 퍼시픽(JAKK)가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 주가 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니드햄 앤 컴퍼니는 잭스 퍼시픽의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고, 주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줄 두 가지 호재가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목표주가는 22달러로 유지했다. 향후 20% 이상 주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한 수치다.
8000만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주당 20달러 이상에서 실시하기로 하는 등 주주환원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고무적이라고 니드햄은 평가했다. 또 오크트리 캐피탈 매니지먼트에 인수합병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로 한 데 높은 의미를 부여할 만 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오크트리 캐피탈의 인수가 확정될 경우 강한 주가 상승 탄력을 보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