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SK케미칼은 기업문화 프로그램 '그리움(G.rium)'이 100번째 프로그램을 기념해 임직원들에게 '백설기'떡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SK케미칼의 '그리움'은 지난 2010년 10월 본사 이전과 함께 회사 구성원들을 즐겁게 하고 역량을 키워 기업문화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된 사내 인문학·클래식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SK케미칼은 로렐윈드 오케스트라, 유키 구라모토, 채수정 등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의 공연과 함께 김상근 교수, 김정운, 션(노승한) 등의 인문학 강의도 진행했다.
이번 100번째 프로그램은 고전평론가 고미숙의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강연이 진행됐다.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은 "이미 국내외 여러 기업들이 기업경영에 인문학을 접목하려는 노력을 해오고 있다"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꾸준히 진행해 구성원들의 자발적 호응과 참여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