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4월 프랑스 기업들의 경기신뢰도가 직전월과 비교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4월 재계신뢰지수가 95로 전월보다 3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96을 밑도는 수준이다.
한편 지난 3월 재계신뢰지수는 96에서 98로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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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