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범양건영이 잇따른 악재로 급락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17분 현재 범양건영은 전일 대비 90원(8.11%) 내린 102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소는 오는 24일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범영건영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여부, 부과별점 및 공시위반제재금의 부과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이날 공시했다.
부과벌점이 5점 이상이 되는 경우 유가증권시장공시규정 제40조제1항제3호의 규정에 의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일 당일(2012.04.25) 1일간 동사 발행 주권이 매매거래정지된다.
범양건영은 앞서 감사의견 비정적설 끝에 작년 사업년도에 감사의견 한정 판정을 받으면서 급등락을 거듭했으며 이날은 거래소의 제재 가능성의 부각으로 재차 급락하고 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