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보광훼미리마트가 고물가에 고객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불황형 아이스크림 쭈쭈바 2종과 아이스께끼 3종 등 총 5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경기불황에 맞춰 복고 컨셉으로 상품과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하였으며 일반 상품 대비 용량을 10~ 15ml 증량하고 저가로 출시했다. 이와 함꼐 아이스께끼는 9월말까지 2+1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태음료 썬키스트 오렌지캔, 사과캔(500ml, 500원)을 훼미리마트에 단독 운영한다.
기존 캔음료 평균이 매가가 800원임을 감안하면 고객에게 충분한 가격적 메리트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상품은 5월 한달간 1+1 행사를 진행한다.
권용민 보광훼미리마트 스낵식품팀 MD는 "소비위축 및 경기불황에 맞춰 복고풍의 저가형 상품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편의점에서도 가격 메리트를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쭈쭈바(130ml)가격은 500원이며 쭈쭈바(130ml)는 500원레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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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