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현대위아가 올해 실적 개선 추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위아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대비 3000원, 2.01% 오른 15만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CS, 한국투자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사자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LIG투자증권은 현대위아에 대해 업종 내에서 가장 강력한 이익모멘텀을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인우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아차 판매 호조 및 기계 부문의 수익성 개선으로 1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며 "올해 연간으로 매출 고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 추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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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