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모토 시게루 닌텐도 전무가 17일 오전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닌텐도 3DS'와 전용 소프트웨어 '슈퍼 마리오 3D랜드'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닌텐도 3DS'는 닌텐도 DS의 후속 기종으로 특수 안경을 쓰지 않고도 3D 영상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본체에 내장된 두 대의 카메라를 이용해 3D 동영상이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사진=김학선 기자>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