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일진머티리얼즈가 1분기 영업적자 전망에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일진머티리얼즈는 오전 9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83% 내린 1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부와 키움, 한화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도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로써 지난주 주말을 앞두고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했던 일진머티리얼즈는 하룻새 또 다시 내림세를 보이게 됐다.
1분기 실적이 적자를 기록할 것이란 분석에 시장 참가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는 분석이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일진머티리얼즈에 대해 지난 1분기 영업적자가 지속됐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5000원에서 1만9000원으로 낮췄다.
이학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1분기에는 LED 사업부의 매출 정상화 지연 및 회로기판(PCB)에 사용되는 ICS 제품의 출하량 증가가 예상보다 낮은 10% 수준에 머무르며 11억원의 영업적자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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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