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가 29일 오전 서울 CGV 청담 씨네시티 기아차 브랜드관 기아 시네마에서 '기아차 디자인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기아차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디자인 방향성을 공개했다.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디자인 총괄 부사장이 "기아차는 직선의 단순함이라는 디자인 철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K9을 시작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김학선 기자>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