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모잠비크 가스전이 추가로 발견됐다는 소식에 주가도 급등하고 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2400원(6.86%) 오른 4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모잠비크 해상광구의 3번째 대형 가스전이 발견됐다며 목표주가 5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창목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모잠 비크 해상 Area4 광구에서 대형 가스전을 추가로(잠재부존량 10Tcf) 발견했다"며 10Tcf는 약 2억 4000만톤 규모로 국내 가스소비량 6.5 년분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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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