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영진인프라가 수처리 이슈로 주목받는데 이어 감사의견 '적정'을 받으면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3일 오전 11시 35분 현재 영진인프라는 전일 대비 190원(14.96%) 오른 1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진인프라는 최근 민주통합당 부산·경남 지역 후보들의 낙동강 생태계 복원 공약으로 급등을 했다. 다만 감사보고서 제출이 늦어지면서 급등락이 거듭됐다.
감사보고서는 지난 22일 오후 장중에 제출됐으며 주가는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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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