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박재완 장관 "원유 수급 걱정없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원유 비축에 대해서는 걱정을 하지 않는다. 다만 가격상승세에 대해서는 걱정이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22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지속가능경영협회(KBCSD) 초청강연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원유 비축에 대해서는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유로는 대통령의 중동 순방 시 몇몇 나라에서 약속을 받은 바가 있고 감축이 되더라도 대체로 수입선은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박 장관은 "최악의 상황이 온다 하더라도 가격이 장기간 강세로 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단기적 가격상승을 걱정했다.
이어 "사우디 석유장관과의 면담에서도 한국에는 얼마든지 공급하겠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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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