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가스공사의 자원개발이 고유가로 인해 주목받으면서 주가도 상승세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일대비 100원(0.26%) 오른 3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3거래일 연속 상승하는 것.
우리투자증권은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요금 규제에 묻혀 있던 모잠비크 가스전 등 자원개발가치가 고유가 상황의 지속으로 주목된다"고 말했다.
이창목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모잠비크가스전(Area4, 지분 10%)은 현재 2번의 시추공에서 국내 소비 18년분(30Tcf)의 대규모 잠재부존량이 발견됐으며 올해 5번의 추가 시추 계획이 있다"며 "이 지분가치는 회사 시가총액의 80% 이상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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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